이들 교수와 대학생은 당시 에테르 화학물질 실험을 하고 있었으며 폭발로 인한 유독가스를 흡입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폭발로 인한 화재는 발생하지 않아 이들이 화상을 입거나 건물 피해 등은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서는 일단 화학약품 취급 부주의로 폭발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중이다.(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