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실업난 해소를 위해 실시되는 이번 협약체결은 2일 창원대를 시작으로 마산대(3일), 경남대(4일), 창신대(18일), 창원전문대(31일) 순으로 이뤄진다.
창원노동사무소 관계자는 "이번 협약체결은 학생들이 체계적인 진로와 직업상담서비스를 통해 취업능력을 극대화함으로써 성공적인 취업을 가능케 하는 디딤돌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