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연수는 일반학교의 장애아동을 위한 통합학급 담임교사 과정 45명과 특수학교 교사과정 40명이 참가해 특수교육에 대한 전반적인 이론과 실무에 대한 연수를 받게 된다.
정상수 진주국제대 평생교육원장은 “진주국제대가 초등특수교육과와 특수체육교육과 등 경남의 특수교육 메카인 만큼 연수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짧은 시간이지만 참가 교사들이 소기의 성과를 이뤄 교육현장에서 크게 활용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