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학생회는 이날 새벽 6시께부터 본부 출입문을 걸어잠그고 계절학기 업무 등을 담당하는 일부 직원외에는 출입을 봉쇄하고 있다.
총학생회는 △일방적으로 진행된 투표에 대한 개표 중단 △학생 의견 수렴을 위해 모든 통합 일정의 2학기 연기 △학내 3주체 의견의 성실한 수렴 등을 서면으로 총장에게 요구한 상태다.
학교측은 긴급 간부회의를 갖고 대책을 논의 중이다.(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