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들은 “세계평화를 파괴하고 이라크 민중을 학살하는 미국의 이라크 침략전쟁을 규탄한다”면서 “노무현 정부가 이에 동참해 이라크 민중 학살을 방조하고 우리 젊은이들을 사지로 몰아넣는 것에 강력히 반대하다”고 밝혔다.
교수들은 “참여정부의 이라크 전쟁 동참은 양민 학살에의 ‘참여’”라며 한국군 파병을 철회하라고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