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클립스'는 13부작(각 1시간 방영분)으로 해양수사 미니드라마이다.
4개 기관은 협정 체결과 동시에 제작 위원회를 구성하고 10월초 크랭크인에 들어가 내년 1월께 촬영을 마칠 계획이다.
제작비는 편당 2억원 가량 투입되며 제작비는 4개 기관 뿐만 아니라 싱가포르에서도 제작비의 40%가 투자된다.
최사규 동서대 교수(영화)는 “영화학과 학생들에게도 좋은 경험이 될 것"이라고 밝히고 "이번 제작을 통해 부산이 문화의 도시라는 이미지를 심어주는 작업이 될 것”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