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최측은 이번 학술대회가 "국가경쟁력에 중요한 자원인 통ㆍ번역의 질적 향상을 위한 객관적 평가기준을 정립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에는 세계 각지에서 통ㆍ번역의 전문가들이 모여 주제 발표와 토론을 가진다
특히 미국문학번역가협회 차기회장 존 발컴, 파리통역번역대학원(ESIT) 원장 포르투나토 이스라엘, 제네바 통번역대학원(ETI)의 통역원장 바바라 모저 교수 등 세계 3대 통ㆍ번역대학원의 현직 원장들이 모두 모이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