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지대 국제친환경유기농센터는 유기농 시범단지를 운영하게 되고 센터 산하에 교육원, 기술개발원, 품질인증원, 지역협동사회연구원, 행정지원실을 두게 된다.
또 전문 인력 확보를 위해 강대인 정농회 회장, 이태근 환경농업단체연합회장, 정진영 한국유기농업협회장 등 유기농 관련 전문가 11명을 초빙교수 또는 초빙연구원으로 활용하게 된다.
앞으로 국제친환경유기농센터는 생협전국연합회, 원주생협, 농협, 가나안농군학교, 환경농업단체연합회, 한국유기농업협회 등의 단체와도 협력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