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는 교내 경영대 인근에 이 센터를 4백평 규모의 지상 2층 건물로 짓고 외국 유학 및 진로상담센터, 동아리방, 학술교류센터 등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대학 관계자는 "센터건립에 드는 시공비와 유지비 34억원은 CJ가 부담하기로 했으며 다음달부터 공사를 시작해 9월께 마무리 지을 계획"이라고 말했다.(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