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세미나는 한·중·일 삼국의 경제 규모 확대와 북미지역과의 경제활동의 현주소를 이해하고 미래의 협력 모델 제시에 목적이 있다.
'환태평양 경제 관계에서의 새로운 패턴들', '환태평양 경제활동 활성화', 그리고 '보다 밀접한 환태평양 경제협력을 위한 정책제언'이라는 4개의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