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교수는 소비자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위한 올바른 영양정보와 식생활 지침을 제시하고, 맥도날드의 국내 메뉴 개발에 자문을 제공하게 된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고객들의 기호를 맞추기 위해 맥도날드는 각국의 건강.영양전문가와 일하고 있다"며 "윤 교수는 한국맥도날드가 고객에게 좀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영양 및 건강 분야에서 자문을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