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 단체들은 이날 “미국은 종속적 한미관계를 재정립해야 한다”면서 △효순·미선 압살 책임자 규명 △불평등한 주한 미 주둔군 지위에 관한 재협상 △한반도 평화를 위해 남북간의 화해와 협력을 적극 지원할 것 등을 촉구할 방침이다.
기자회견에 참석하는 교수단체는 민주화를 위한 전국교수협의회·전국교수노동조합·전국국공립대학교수(협의)회·전국사립대학교수협의회연합회·전국전문대학교수협의회연합회·전국대학교수회·학술단체협의회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