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가 피해복구 성금으로 주유권을 전달한 것은 수해를 입은 울릉지역 주민들에게 난방유 공급이 절실하다는 울릉군의 판단에 따른 것이다.
이를 위해 영남대는 추석 연휴 전에 교직원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모금운동을 벌여 1천만원의 성금을 모금했다.
영남대와 울릉군은 지난 8월 지역 인재 육성 및 지역 발전을 위한 관학협력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