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강좌에는 정 총장, 김 차관보 외에 전홍렬 금융감독원 부원장과 강정원 국민은행장, 황영기 우리은행장 등 금융업계 인사와 국찬표 공적자금관리위원 겸 서강대 교수도 강연자로 나서 예비 여성 금융관리자들을 상대로 강의한다.
강좌는 12월 중순까지 12주간 계속되며 교육대상은 금융회사에서 5년이상 근무한 금융업 관련자나 정부부처 공무원, 이대 재학생 등 50명이다.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