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범 의원은 미국 최초 동양계 주 상원의원에 당선됐으며, 워싱턴 주 학교에서 한국어를 선택과목으로 할 수 있도록 법을 개정하는 등 미국 내 한인의 권익옹호를 위한 탁월한 업적을 남겼다는 점에서 이번 명예박사 학위가 주어졌다.
또 김세옥 대통령 경호실장은 이 대학 법학과를 졸업하고 경찰간부 후보 제16기로 경찰에 입문, 경찰청장을 역임한 경비 및 경호 전문가로 '첫 경찰 출신 경호실장'에 임용된 바 있으며 국가 안전과 정치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