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박람회는 미국, 호주, 영국, 카나다 등 20개국 5백여개 학교 및 관련업체가 참가할 예정이며, 유학이나 어학연수를 계획하고 있는 학생들은 각 나라의 해외연수 조건이나 비용에 대한 비교 등 유용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특히 이번 박람회에서는 영어 외에도 다른 교육이나 기술을 함께 배울 수 있는 명문학교들이 대거 참가해 눈길을 끈다.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으로 더욱 유명해진 르꼬르동블루 조리경영대학과 영어와 호텔교육을 한 번에 배울 수 있는 스위스 호텔학교, 음향과 미디어 전문가를 양성하는 SAE 전문학교 등이 참가했다.
이번 박람회의 입장권은 3천원이며, 한국전람의 홈페이지(www.yuhak2min.com)에 사전등록하면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문의 (02)3452-5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