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회에선 여름 방학기간 기업연수 지원제도, 아르바이트 채용박람회, 해외취업 지원 등 청년층을 위한 취업지원제도가 소개된다.
대구노동청은 27일에는 지역 직업훈련기관장과 실업계 고등학교장을, 6월초에는 대학 학생처장들을 각각 초청해 지역 소재 기업과 연계한 청년층 고용촉진 대책을 논의할 예정이다.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