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학술대회에는 한승주 전 주미대사, 웬디 셔먼 전 미국무부 대북조정관, 국제연합(UN) 라메시 타쿠르 수석부총장, 로버트 배로우 하버드대 경제학교수, 김우창 고려대 명예교수 등 국내외 석학 20여명이 발표자로 나설 예정이다.
이번 학술대회의 공동조직위원장 김흥규 교수(국문학)는 "현상적이고 단기적인 진단보다는 거시적 통찰로 세계 속 한국의 현재와 미래를 투시하고 장기 전략과 비전을 얻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