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서는 정수웅 교수(특수체육교육)를 비롯해 1백5명이 장기근속교직원 표창을, 기획처 김문재 계장을 비롯해 8명의 직원이 모범직원 포상을 받았다.
우동기 총장은 "대학은 대학구성원 모두가 주인의식을 갖고 주체적으로 노력할 때 발전할 수 있다"며 "사람의 삶에 있어서도 ‘환갑’이 일대전환을 의미하는 만큼 개교 60주년을 2년 앞둔 시점에서 지금부터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미래의 더 큰 결실을 위해 다같이 한마음 한뜻으로 뛰는 것“이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