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산학협력단과 전주상공회의소 전북지식재산센터가 주관하고 특허청이 후원한 이번 발명아이디어 경진대회는 전북대 재학생을 대상으로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사업성이 우수한 아이템을 도출해내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3월부터 발명아이디어 응모를 접수한 전북대 산학협력단에는 총 1백40여건의 아이디어들이 총 집합했으며 사업성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하고 참신성 등을 기준으로 수상자를 가렸다.
특허청장상에는 나승용씨(의대, 박사과정)가, 상공회의소장상은 김거식씨(전자공학)가 선정되어 각각 상장과 상금 1백만원을 받았다. 또 총장상 금상에는 소효숙씨(수학통계정보과학)에게 돌아갔으며 은상과 장려상 등 모두 10명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