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후 12시30분부터 5시30분까지 고려대 국제관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김형찬 미국 서부 워싱턴대 교수의 '북한연구의 과제와 향후 방향'이란 기조발제로 시작되며, 북한경제를 도약기(1945~1970년)와 발전과 낙후 및 회생모색기(1971~2002)로 나눠 발표와 토론을 진행한다.
주제발표자로는 남성욱(고려대)·이태섭(인제대)·양문수(경남대)·윤기관(충남대) 교수 등이 나서며, 오승렬(통일연구원)·윤덕용(대외경제정책연구원)·배종렬(수출입은행) 등이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