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서는 나노소재기술개발사업단 서상희 박사가 ‘우리나라와 외국의 나노기술, 나노소재기술 개발 전략과 동향 비교’를 강연하며, 이어 광주·전남 나노연합회 발기총회가 열린다.
조선대 나노기술연구센터를 비롯해 전남대, 광주과기원, 목포대, 순천대 등 5개 나노기술센터가 참여하는 나노연합회는 앞으로 지역 연구자 간의 정보를 교환해 연구인력 인프라를 확충하고, 대형 국책사업 수주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