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문화콘텐츠 X-edu 사업단(단장 주명준)과 크리스천 글로벌 네트워크 방송인 CGN TV는 방송 전문인력 양성교육프로그램 운영, 양질의 방송프로그램 개발, 학생실습, 방송장비 공동 사용, 취업교육, 위탁교육, 인력 교류 등을 합의했다.
이남식 총장은 인사말에서 “전통문화 콘텐츠에 강한 전주대가 매스미디어와 힘을 합치면 큰 부가가치가 창출될 것”이라고 말하고 손한기 대표는“이번 협약이 크리스천 문화콘텐츠 산업 발전은 물론 방송 선교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는 등 글로벌 방송 선교시대를 여는 계기가 될 것”이라 답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