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총련은 6ㆍ15 남북정상회담 5주년을 앞두고 '전국 대학생 반미 행동의 날'을 선포하고 서울을 비롯해 부산, 대구 등 지역별로 전쟁반대 집회를 잇따라 열었다.
이들은 집회를 마친 뒤 경찰과 별다른 충돌 없이 오후 9시께 자진해산했다.(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