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행사는 동문들을 초청해 후배졸업생들의 취업의 폭을 확대시키고 모교에 대한 애정과 자긍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김영덕 의원 등 전문직에 종사하는70여명의 창원대 동문들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