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간의 친목을 도모하고 단대를 하나로 단합시키기 위한 취지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올해 2회째로 총 10개학과 90명의 학생들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벌인다.
멀티미디어 대학 이현정 부학생회장은 "작년에는 홍보가 미숙해 단합이란 취지를 많이 살리지 못했다"며 "올해는 대회 상품도 다양하고 부대행사도 많은 만큼 학생들이 즐길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