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0회째인 이번 음악회에는 연주단 '코리아 목관 앙상블'이 '향기나는 클래식'이라는 주제로 우리에게 익숙한 영화와 만화영화 음악 등을 선사한다.
이응봉 도서관장은 "학내 구성원은 물론 지역 주민들에게 문화 갈증 해소와 정서 함양을 위해 음악회를 열게됐다"며 "활력의 계절 5월에 모두가 목관악기의 향기를 마음꺽 음미할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