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토론회에는 최용기 교수(법학)가 '교육을 받을 권리 보장과 창원대·경상대 통합반대'라는 주제로 반대입장을 밝히고 황석만 교수(사회학)가 '경상대와의 통합에 관한 몇가지 생각'이라는 주제로 통합찬성입장을 밝힌다.
또한 창원대는 오는 17일과 23일 통합관련 공청회를 개최해 구성원의 의견을 수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