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후 3시 서원대 미래창조관 5층에서 열리는 이번 토론회에서 통합과 독자발전으로 의견충돌을 보이는 두 지자체는 상대지역 입장의 타당성을 검토하고 공동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한다.
토론회를 주관한 이헌석 서원대 교수(법학)는 "청주·청원 통합이라는 첨예한 지역이슈에 대해 어느쪽 의견이 더 합리적인가를 냉정히 따지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