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수는 전통적인 불화와는 전혀 다른 색조와 형태로 탱화를 조성하는 등 불교 미술의 대중화에 기여해 왔다.
시상식은 오는 9월 23일 서울 안암동 사회복지법인 승가원 강당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