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에 따르면 지난 6-8일 실시된 원서접수에서 30명 모집에 총 1백41명이 원서를 냈다.
연령별로는 20대가 58명(41.1%)으로 가장 많았고 30대 50명(35.5%), 40대 29명(20.6%), 50대 3명(2.1%), 60대 1명(0.7%) 등이었다.
직업은 대학 졸업예정자(52명)가 가장 많았으며 법인 및 연구원(20명), 신문 및 방송계(19명), 학원(16명), 일반 기업체(14명), 공무원(11명), 광고계(5명), 출판(2명), 정당(2명) 등 다양하게 분포됐다.
문화전문대학원은 오는 13일 1차 서류전형 합격자를 발표한 후 오는 19~21일 심층면접을 거쳐 오는 27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계획이다.
문화전문대학원은 문화예술이론 및 기획전공, 문화관광 전공, 미디어예술공학 전공 등 3개 전공을 갖추게 되며 미디어예술공학 전공은 내년부터 모집할 계획이다.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