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는 25일 열리는 후기 학위 수여식에서 유족들에게 명예졸업장을 전달할 계획이다.
학교측은 "불의의 사고로 뜻을 펴지 못한 젊은 넋들을 기리는 뜻에서 명예졸업장을 수여키로 했다"고 밝혔다.
박씨 등은 6월 19일 경기도 연천군 최전방 GP에서 김모 일병이 총기를 난사하고 수류탄을 던지는 바람에 사망했다.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