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학위수여식에서는 박사 1백67명, 석사 1백10명, 학사 1백25명 등 모두 4백02명이 학위를 각각 받게 된다.
'20대 박사'의 산실인 KAIST는 이번 학위수여식에서도 박사학위자 1백67명 가운데 41.3%인 69명의 20대 박사를 배출한다.
이에 따라 KAIST가 배출한 전체 박사학위자 6천1백57명 가운데 20대 박사는 43.6%인 2천6백84명으로 기록됐다.
이번 졸업생 중 최연소 박사는 기계공학과를 졸업하는 이학구(26)씨로 졸업 후 삼성SDI PDP 본부에서 연구원으로 근무하게 된다.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