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AC 국제포럼에는 우리나라에서 서울대(총장 정운찬), 연세대(총장 정창영), 제주대(총장 고충석) 학생과 교수 등 76명을 비롯 중국의 베이징대, 일본의 게이오대, 메이오대, 중앙대, 대만의 국립정치대 학생과 교수 등 모두 1백94명이 참가한다.
포럼 참가 학생들은 동북아 평화 정착 문제와 정치, 경제, 경영 등 현안에 대해 주제 발표하고 토론을 벌인다.
또 한라산 등반과 제주 관광을 통해 우의도 다진다.
93년 서울대와 일본 게이오대 학생들이 주축이 되어 창설된 이 국제포럼은 매년 8월말 한국과 일본에서 격년제로 열리고있다.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