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합격자 중 서울 출신 학생 비율은 51%로 전년도에 비해 다소 높아졌으며 남녀비율에선 여학생이 61%로 남학생 39%에 비해 월등히 높았다고 학교측은 밝혔다.
서강대는 수시전형 당락요소로 논술성적을 꼽았으며 2단계 전공구술 면접성적이 최종합격자 30%의 당락여부를 결정지었다고 밝혔다.
서강대는 1단계에서 학생부 60%와 논술고사 40%로 합격자의 3배수를 선발한 뒤 2단계에서 전공구술 면접을 거쳐 최종합격자를 선발했다.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