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까지 계속될 이번 경진대회에는 1차 심사를 거친 9개 대학 21개 팀이 본선을 치르게 되며 최종 12개 팀을 선정, 수상하게 된다.
경진대회는 발명 아이디어 창출 및 권리화까지의 과정을 가상 사례발표 형식으로 진행된다.
심사위원단은 특허청 심사관, 변리사, 대학교수 등 관련 전문가로 구성됐다.
수상은 대상(산업자원부장관상)에 3백만원, 금상(특허청장상) 2팀에 각각 2백만원, 은상(한국발명진흥회장상) 3팀에 각각 1백만원, 동상(한국특허정보원장상) 5팀에 각각 7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또 본선 진출팀에게는 1백만원의 작품 제작비가 지원되며 동상 이상 수상팀에게도 2백만원 가량의 사업화 기술이전을 위한 제작지원금이 지급된다.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