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대 교수와 직원 2백22명으로 구성된 소년소녀가정 후원회는 매달 1구좌당 5천원씩, 총 4백1구좌를 개설해 2백여만원을 적립하고 있다. 지난 2003년 10월 창립한 이후 지금까지 5차례에 걸쳐 1백80세대에 5천6백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