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공사 토지박물관은 다음달 3일 개강하는 2005년도 하반기 박물관대학 강좌 수강생을 29일부터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강좌는 일반(1백20명).전문가(40명).다도(20명)의 3개 과정으로 나뉜다.
일반과정은 '한국문화와 세계문화의 이해'를 주제로 신라사(신형식), 풍수(김두규), 국악(윤중강), 실크로드(민병훈) 등의 강좌가 개설되며 전문가과정에는 박순발(충남대).권오영(한신대).이한상(동양대) 교수 등이 강사로 나서 '한국사에서의 대외교류'를 주제로 백제와 고구려의 교류, 통일신라의 해상무역, 조선통신사 등에 관한 강의를 진행한다.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