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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송도신도시에 새 캠퍼스 조성
26일, 인천시와 협약식 체결
연세대가 인천 송도 신도시에 55만평 규모의 캠퍼스를 조성한다.

정창영 연세대 총장과 안상수 인천시장은 26일 오후 3시 인천시 연수구 동천동에 '송도국제화복합단지'조성 협약식을 체결한다.

연세대는 1단계 사업으로 2010년 초까지 27만평 부지에 학부대학과 기숙사를 신축하고 신촌캠퍼스 1, 2학년 7~8천명을 송도캠퍼스에서 수업받도록 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2010년 신입생부터는 전원 송도캠퍼스에서 기숙사 생활을 하게 된다.

연세대는 2단계 사업으로 28만평 부지에 바이오기술(BT)과 나노기술(NT)를 중심으로 한 연구복합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연세대 관계자는 "동북아허브대가 되기 위해 송도 캠퍼스 조성을 결정했다"며 "대학타운을 조성해 학생은 물론 교수와 교직원도 송도에서 생활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

한국대학신문 | 입력 : 06-01-26 오전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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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음...대단하네요... 역시 사고의 폭이 다른듯...근데...걱정되는 거는...수험생들은 인천에 있는 연대가느니, 서울에 있는 고대가지 않을까요? 나만의 생각인가? 200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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