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한일장신대에 따르면 교회와 지역사회에 전문적인 인력을 제공하기 위해 대학원에 신학과와 기독교 사회복지학과 등 2개의 박사과정을 신설, 18명을 모집한다.
신학과는 구약, 신약, 선교, 상담, 기독교교육, 실천신학, 조직신학 등 7개를, 기독교 사회복지학과에는 사회복지, 기독교사회복지정책, NGO복지정책학 등 3개의 세부 전공을 둔다.
이 학교는 대학원 박사과정 신설을 기념, 내달 세계적인 실천 신학자를 초청해 국제심포지엄과 기독교 사회복지 학술심포지엄을 잇달아 연다.
전북 완주에 있는 한일장신대는 1923년 여성성경학교로 출발, 올해 개교 82주년을 맞았다.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