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대전의 경우 작년(2만1천1백83명) 보다 1천1백30명, 충남은 작년(1만8천7백3명)보다 7백34명 각각 감소한 것이다.
졸업예정자는 대전 1만4천7백18명, 충남 1만4천8백28명이고, 졸업자는 대전 4천7백11명, 충남 2천8백78명, 검정고시 합격자는 대전 6백11명, 충남 2백58명 등이었다.
남여 지원상황은 대전이 남자 1만8백67명에 여자 9천1백86명이었으며 충남은 남자 9천5백56명에 여자 8천4백13명이었다.
탐구영역별로는 대전이 사회탐구영역 1만8백72명, 과학탐구영역 8천69명, 직업탐구영역 1천44명, 미선택 68명이었으며 충남은 사회탐구영역 1만6백16명, 과학탐구영역 6천1백28명, 직업탐구영역 1천1백86명, 미선택 39명이었다.
제2외국어 선택은 대전 4천8백68명, 충남 4천54명으로 작년보다 각각 79명, 7백95명 각각 줄었다.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