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은 "한나라당이 주장한 개정안 표결에 참석하지 않은 것은 사립학교법 개정 의지가 없음을 확연하게 보여주는 것"이라며 "논의의 장소에도 나타나지 않았다는 것은 국회의장, 국회의 권위, 국민을 무시한 행위"라고 비판했다.
또, 열린우리당은 한나라당에 대해 "국회법을 준수하고, 국회의장이 지정한 심사기일을 존중해 16일까지 사립학교법 개정논의에 성실히 임하라"고 강력히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