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10시 30분 현재 고려대 안암캠퍼스 일반전형(1천61명 모집)의 경쟁률은 24.59 대 1, 서창캠퍼스 일반전형(4백20명 모집)의 경쟁률은 3.10 대 1이었다.
가장 경쟁이 치열한 모집단위는 의과대학으로, 31명 모집에 2천2백43명이 몰려 경쟁률이 72.35 대 1이었으며 수학교육과(11명 모집)의 경쟁률이 50.09로 두번째였다.
성균관대의 경우 오전 10시 30분 현재 수시2학기 모집정원 1천2백48명에 지원자는 1만1천7백97명으로, 평균경쟁률은 9.45 대 1이었다.
최고 경쟁률 학과는 사범대 수학교육과로 10명 모집에 경쟁률이 29.50 대 1이었다.
수시 2학기에서 1천5백46명을 선발하는 한양대의 경우 이날 오전 9시 기준 평균 경쟁률이 11.42 대 1이었다.
가장 경쟁률이 높은 학과는 19명을 모집하는 서울캠퍼스 의예과로 경쟁률이 53.68 대 1이었으며 안산캠퍼스에서는 15명을 모집하는 광고홍보학부의 경쟁률이 16 대 1로 가장 높았다.
오후 1시 원서접수를 마감하는 경희대에는 오전 10시 30분까지 2천5백28명 모집에 2만7천2백3명이 지원해 평균경쟁률이 10.76 대 1이었다.
가장 경쟁률이 높은 모집단위는 서울캠퍼스 교과우수자전형Ⅱ 약학과로 10명 모집에 4백98명이 지원했다.
9백18명을 선발하는 이화여대의 오전 10시 현재 평균경쟁률은 6.88 대 1이었으며, 경쟁률이 20대 1을 넘어선 약대에서 가장 경쟁이 치열했다.
수시 2학기에 서울캠퍼스 1천88명, 충주캠퍼스 6백20명을 모집하는 건국대는 오전 9시 현재 서울캠퍼스 6.80 대 1, 충주캠퍼스 5.84 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최고 경쟁률 학과는 4명을 모집하는 충주캠퍼스 간호학과(36.00 대 1)였으며 서울캠퍼스에서는 7명을 모집하는 수의대 수의예과(20.14 대 1)가 가장 높았다.
수시2학기에서 1천63명을 뽑는 국민대는 오전 10시 현재 평균 경쟁률이 6.51 대 1이며, 최고 경쟁률 학과는 9명을 선발하는 체육학부 체육학전공 교장추천제(18.11 대 1)였다.
서울여대는 오전 10시 현재 8백25명 모집에 8천3백18명이 지원해 평균경쟁률이 10.08 대 1이었으며, 미술실기자우수전형 디자인학부(32명 모집)의 경쟁률이 53.91 대 1로 모집단위 중 가장 높았다.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