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에 따르면 김 부총리는 이 자리에서 취임 인사를 한 뒤 올해 주요 업무계획을 설명하고 전 장관 및 부총리들의 조언을 구했다.
역대 교육 수장들은 각종 국제 학업성취도 비교에서 우리나라 초ㆍ중등 학생들이 좋은 성적을 거뒀고 `두뇌한국(BK) 21' 사업 등으로 과학논문인용색인(SCI)급 논문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등 교육계의 그간 노력이 성과를 냈다고 평가했다.
아울러 교육현장에 대한 지속적인 격려와 교육재정의 안정적 확보 및 과감한 투자 등을 당부했다.
이 모임에는 생존해 있는 23명의 역대 장관ㆍ부총리 가운데 해외출장 등 개인 일정으로 참석하지 못한 12명을 제외한 이명현ㆍ이돈희ㆍ이상주ㆍ송자ㆍ박영식ㆍ김숙희ㆍ김영식ㆍ문홍주ㆍ윤형섭ㆍ조완규ㆍ오병문씨가 참석했다.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