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총장은 취임식에서 "대학의 좌표를 명확히 하고 중장기 계획을 수립하는 등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면서 "21세기 신해양시대 중추적 역할을 할 수 있는 해양인 양성에 전력투구하겠다"고 밝혔다.
신 총장은 순천 출신으로 교무처장, 전자계산소장을 역임했고 해기품질자체평가위원회 위원장, 해양환경안전학회 부회장 등을 맡고있다.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