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행사에 참석한 1백여명의 학생들은 등록금 동결, 교육재정 확보, 무분별한 대학구조조정 계획의 철회, 교육개방정책 중단, 청년실업 해결 등을 촉구했다.
이들은 또 "'다케시마의 날' 조례 제정은 일본의 군국주의 부활 음모"라고 규탄했다.
행사를 마친 이들은 시민들을 상대로 길거리 시위을 벌이며 전남도청 앞까지 행진했다.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