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롤드 센드버그 스웨덴 대사는“신 명예총장이 한국과 스웨덴 양국의 정보및 문화교류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 국왕을 대신해 훈장을 수여 한다”고 밝혔다.
스웨덴 외교공로훈장은 외교사절이나 영사로서 공로가 인정되는 인물에게 국왕이 주는 훈장이다. 신 명예총장은 1999년부터 2004년까지 스웨덴 명예영사로 활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