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전남대에 따르면 5.18의 명예를 높이고 희생자들의 넋을 계승하기 위해 광복 60주년을 맞은 올해 기념행사를 다채롭게 마련했다.
강정채 총장은 "우리나라 민주화 발전에 기폭제 역할을 했던 5.18정신을 알리고 역사 속에 정립시키기 위해 25주년을 맞은 올해 대대적인 기념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