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이 대학에 따르면 총장은 교직원 개개인에게 최근의 사태에 대한 사과의 의미를 담은 전자우편을 발송했다.
전자우편에서 "이번 일은 학교와 직원들의 경쟁력과 생산성을 강화하기 위해 일을 하다 빚어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직원 회의 도중 부적절한 실언도 했으며 변명하지는 않겠다"면서 "모든 것은 저의 부덕의 소치"라고 거듭 사과했다.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