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신문 홈 > 뉴스 > 대학행정

목록
프린트 스크랩
대구경북혁신위, 누리사업 5개 사업단 선정
대구경북지역혁신협의회는 올해 누리사업에 4개 대학의 5개 사업단을 선정해 교육인적자원부에 추천키로 했다고 14일 밝혔다.

대구경북지역혁신협의회는 7개 대학의 9개 누리사업 신청을 받아 평가회의를 거친 뒤 경북대, 포항공대, 금오공대, 동양대 등 4개 대학 중심의 5개 사업단을 선정했다.

추천 사업단은 대형사업(연간 국비신청 규모 30억-50억원)은 경북대 등 16개 대학.업체.지자체의 첨단기술 퓨전형 섬유산업 양성사업이, 중형사업(10억-30억원)은 포항공대 등 12개 대학.업체.지자체의 청정공정 및 에너지 인력양성사업과 금오공대 등 15개 대학.업체.지자체의 지역성에 기반한 CT건축기술인력 양성사업이 각각 선정됐다.

소형사업(10억원 미만)은 동양대 등 13개 대학.업체.지자체의 맞춤식 주얼리 전문인력 양성사업과 경북대와 2개 업체의 전자.정보 및 공정인력 양성사업이 각각 선정됐다.

누리사업은 지역 전략.특화산업에 필요한 인력을 양성해 지방의 혁신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지방대학과 지자체, 산업체 등의 공동사업으로, 교육인적자원부는 지난해부터 2008년까지 1조4천억원을 투입하며, 올해 7개 사업단을 선정할 예정이다.(연합)

한국대학신문 | 입력 : 05-04-14 오전 10:28
ⓒ 한국대학신문(http://unn.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목록
프린트 스크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1

최신 포토뉴스